DLSR Life 카테고리에 있는 모든 사진은 Canon 450D + 번들렌즈 15~55mm로 촬영했습니다.

오랫만에 DSLR Life에 글을 쓰는 것 같다....;;
많은 글감들이 있지만, 시간 상 자주 못쓰는 것 같다 ㅠㅠ

암튼 이번에 찍은 사진은 아디다스 런닝화 "아디프렌 마라톤 10(ADIDAS adiPRENE marathon10M)" 이다.
해당 제품은 러닝(Running) + 마라톤 (Marathon) 을 위해 탄생하였다.

현재는 이 색으로는 판매가 되지 않고 있다.
(왜냐면 이 런닝화를 산지가 오래되서 ㅡㅡ;; 판매가 안되고 있는거다 ㅋㅋ) 

당시 구매 금액은 약 12만원 정도 였던거 같다.

- 아디프렌 마라톤 10의 장점
1) 훌륭한 통풍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런닝화 전체를 메쉬소재로 되어 있어 통풍성은 최고이다. 

2) 훌륭한 쿠셔닝
아디다스의 기술 중 포모션(ForMotion®) , 아디프렌 플러스(adiPRENE+®) 기술이 적용 되어 있어 상당히 좋은 쿠셔닝을 보여준다.

3) 가벼운 경량
이름에 걸맞게 아디다스 런닝화 중에서 으뜸가는 무게를 가지고 있다. 정확한 g수는 모르지만 암튼 가볍다.


- 아디프렌 마라톤 10의 단점
1) 비싸다.
역시 런닝화는 비싸다.


※ 포모션(ForMotion®) : 이원화된 바닥창 설계 구조로 앞꿈치와 뒷꿈치가 서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지면의 형태에 맞춰 신발의 바닥창이 독립적으로 반응해 균형과 안정성을 높여주는 지면 적응 기술

※ 아디프렌 플러스(adiPRENE+®) : 3중 합성체 네오프렌을 고압축 가공해 만들며, 충격에 대한 우수한 탄성과 반발력을 제공하는 중창 쿠셔닝 내장재


그래도 런닝화를 아직 신어보지 못한분들에게는 신세계일 것이다.
런닝화에 대한 그림은 아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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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끄적여 보는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DLSR Life 카테고리에 있는 모든 사진은 Canon 450D + 번들렌즈 15~55mm로 촬영했습니다.


올해의 여름휴가로 사랑스런 애견들과 함께 팬션에 다녀왔다.
처음으로 전용 팬션을 가보니 애견을 위해 많은 편리함들이 있었다.

아래 사진들을 보면 아시겠지만~ 넓은 마당이 있어서 애견들과 뛰어 놀 수 있어 아주 좋았다.
항상 집안에서만 지내는 아이들이다 보니 답답했을텐데~ 이번 기회에 신나게 뛰어 놀았다.

팬션에는 수영장이 포함되어 있으며 애견과 같이 들어갈 수 있는 낮은 풀장과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풀장이 따로 준비되어 있어
애견과 주인이 같이 즐길 수 있다.

특히 매점에서는 커피와 토스트빵이 무한리필이 가능하기 때문에^^ 배고플 때에는 언제든 먹을 수 있다.(베리굿!!)
그리고 파스타와 라면등 ㅋㅋ 몇몇 음식들이 있어서 바로바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ㅎㅎ

전체적으로 전용팬션이다 보니 애견인들의 불편함 없게 잘 만들어 두신 듯 하다^^

이런 애견팬션이 어디인지 궁금하시죠?
여기는 가평에 있는 스위트몽 이라는 애견팬션입니다.

안타깝게도 오후에 너무 신나게 놀앗는지 저녁에는 몸이 안좋아서 바베큐사진이 없다 ㅠ.ㅠ
(다음날 아침에 구워먹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



저희집 강아지는 총 3마리로 써니(엄마), 꽃비(딸래미), 단비(아들래미) 요렇게 가족을 꾸리고 있습니다^^

우리집 서열 1위 써니(현재 6살이고 이제 밥도 겸상을 할려고 할만큼 지가 사람인줄 아는 강아지 입니다 ㅡ.ㅡ;)
아래는 써니의 수영연속사진 ㅎㅎㅎ



우리집 서열 2위 꽃비(현재 5살이고 써니의 딸래미)
누가 여자 아니랄까봐 아주 민감한 처자 ㅡ.ㅡ; 문앞에 누가 지나가도 짖을 때도 있다는;;
엄마보다는 수영을 잘하네요 ㅋㅋ  몸매가 예술임 ㅎㅎ



우리집 막내 단비(현재 5살, 써니의 아들래미)
막내답게 아주 말썽꾸러기죠 ㅠ.ㅠ 애교도 많고 질투도 많고~ 사람 손이 닿으면 그냥 벌러덩 합니다 ㅎㅎㅎ



여기서부터는^^ 같이 놀러오신 분들의 강아지들입니다.
다리가 짧아 더욱 매력적인 "웰시코기"는 역시 황실의 애견답게 우와하게 헤엄을 치더군요 ㅎㅎ




역시 같이 놀러오신 분의 강아지 "포메라니안" 도 몇번 이곳을 방문했는지 자연스럽게 수영장으로 점프를 하더군요 ㅎㅎ
우리 강아지들도 이제 매년 이곳으로 휴가를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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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국민 DIY라 불리우는 컵홀더 플레이트, 실내등 LED, 눈썹을 해보았는데~
이번에는 
간단하게 브레이크보조등 면발광 다이(DIY)에 도전하였다.

다이과정을 살펴보니 큰 어려움 없이 간단하게 할 수 있겠다 싶었다!!
하지만 오산 ㅠ.ㅠ 생각치도 못했던 부분에서 GG를 치기도 2번 ㅠ.ㅠ 겨우겨우 완성했다.

그럼 처음부터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우선 면발광 필름을 사야된다. 어디서?  특정 사이트를 광고하는게 나쁠지 좋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난 요기 카페에서 구입했다.
"면발광 보조제동등 DIY 카페(http://cafe.naver.com/ysdiykit)" 사이트에 접속하면 1~5까지 5가지의 종류가 있다.
사용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그리고 디자인은 자신의 취향에 맞게 고르면 된다. ㅎㅎ




이제 그럼 실질적인 다이를 해보자~!!
트렁크를 열고 브레이크 보조등이 달려있는 상단부분을 보자~ 어떻게?? 요렇게!! ㅋㅋㅋㅋㅋㅋ




그럼 상단불 양옆으로 나사를 푸는 곳이 있다.(지금 전동드릴이 들어가는 그곳과 반대편!!)
요기 2곳을 모두 풀어주면 된다~ 전동드릴이 있으면 참편하다;; 이번기회에 하나 구입해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 




2개의 나사를 트렁크에서 풀었다면 이제 뒷자석으로 들어와서 보조등을 살짝 들어보자~ 아래의 그림에서 살짝 들린 그림이 보이는가?
들리지 않는다면, 일자드라이버로 살짝 끼워서 들어올리면 된다^^ 




이번엔 번쩍~ 들어올리면 이렇게 생겼다 ㅎㅎ
그다지 복잡하게 생기진 않았다^^; 



아래의 화면에 보면 회색으로 되어있는 잭이 있는데, 가운데 조금한 회색버튼을 누루고 잡아땡기면 된다고 하는데 ㅡ.ㅡ;;
이거때문에 참 고생했다 ㅎㅎㅎ 그래서 다른 방법을 선택했다. 
그 방법은 보조제동등만 분리하는 방법이다. 사진을 잘보면 손가락 바로 옆에 나사를 이용해서 돌려주면 된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작은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어느정도 작은거냐고? 그건 글 마지막 부분에 소개한다!!)



보조제동등 케이스를 분리하기 실패하고~ 제동등만 분리하는데는 성공했다. 그럼 요런식으로 분리가 가능하다^^ 
그럼 이제 빨간 케이스를 분리하고 면발광 필름을 넣어보자!! 



구입 한 면발광 필름을 요렇게 대고 다시 빨간 케이스를 조립하자~ 그리고 테스트!! 음..불이 잘들어오는군 ㅋㅋㅋ
(여기에도 주의점이 있다. 필름을 양면테이프나 그런거로 고정시키는 것이 아니라 빨간케이스 안에 넣는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보조제동등 케이스와 조립 후 트렁크에 다시 들어가서 나사 조립!! 그리고 마지막 브레이크 테스트!!
확실히 있을때와 없을때가 확연히 차이가 난다^^



* 보너스 사진
면발광 필름만 찍어보았다^^ 조금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40분정도 ㅠ.ㅠ) 역시 DIY는 해놓고 나서의 기쁨이 상상초월!! ㅋㅋㅋ



* 키포인트!!
이번 브레이크보조등 면발광 DIY의 가장 키포인트는 바로 작은 드라이버!!
요정도 사이즈의 드라이버가 없다면, 정말 작업내내 담배를 피워야 할 것이다.
크기비교를 위해 담배케이스와 비교해 두었으니~ 크기에 대해 묻지 말도록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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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SR Life 카테고리에 있는 모든 사진은 Canon 450D + 번들렌즈 15~55mm로 촬영했습니다.


오늘 나의 첫 차인 쉐보레 크루즈(Cruze)가 오늘 두번째 튜닝에 들어갔다.

3월 5일 처음받고 나서 두번째 튜닝이다^^

이전 순정의 모습과 첫번째 "드레스업" 은 요기에서 확인!!



위의 글을 확인 했다면, 다음 사진들을 보면 무엇이 바뀌었는지 알 수 있다.

이번에는 DIY(Do It Yourself), 즉 혼자서 하는 튜닝이다.

국민 DIY라 할 수 있는, 컵홀더 플레이트, 실내등 LED, 눈썹까지 총 3개를 하였다.

우선 실내 LED는 5050 LED 24발짜리로 프론트, 중앙 모두 동일 제품으로 작업하였다. 2개에 35,000원으로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실내등은 프론트와 중앙 2개를 수정했는데 작업과정은 그냥 쿨하게 패스 ㅡ.ㅡ; 날씨도 더웠고~ 아주 귀찮았기 때문에 ㅋㅋ



실내등을 마친 후에 한 작업은 컵홀더 플레이트, 시중에서 25,000 이면 살 수 있다.
LED는 중앙에서 양쪽으로 쏴주는 Style 이다.


위의 사진은 인터넷에서 파는 물품의 사진이고, 아래사진이 실제 장착한 사진이다.
기어봉에 연결선에 접지하여 미등과 연결시켰으며, 낮에 찍은 사진과 밤에 찍은 사진이다^^

예전 제품은 위쪽에만 전선이 있어서 구멍을 뚫는데 쉬웟다고 하는데 ㅠ.ㅠ 이번제품은 중앙에 선이 되어 있어 컵홀더 중앙에 구멍을 뚫고 기어봉으로 철사를 통해 전선을 빼는게 상당히;; 까다로웟다 ㅋㅋ

그래도 해놓으니 이쁘네 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한 DIY는 눈썹!!
눈썹은 "5050 LED Bar 슬림 칩램프" 제품으로 개당 5,000원이면 구입 할 수 있다.
내 차는 흰둥이라~ 화이트띠로 구입^^


눈썹은 중간중간 작업 과정을 살짝~ 찍었다^^
자세한 DIY 방법은 인터넷에 많이 있기 때문에, 그냥 작업한 사진만 올림!!

LED 눈썹은 램프가 아래쪽이나 바깥쪽을 향하게 한 후 절연테이프(전기테이프, 검은색)로 마감처리를 해주면 된다.
 

그리고 본네트 앞쪽으로 +선을 이어서 반대쪽으로 보내준다. -선은 접지볼트로 이어주면 땡!!

반대쪽도 마찬가지로 절연테이프로 마감처리!!

이쪽 눈썹의 +선이 중요하다.
미등에 연결하는것은 아주 쉬우나, 나는 안개등에 연결했다. 
안개등에 연결하려면, 안개등 퓨즈(48번)에 +선을 연결하여 꽂아주면 된다.

그리고 Tip으로 퓨즈에 연결 된 선은 퓨즈뚜겅을 닫게 되면 선이 찌그러지기 때문에 퓨즈통을 선에 따라 살짝 짤라 주면^^ 깔끕하게 닫을 수 있다.


자~ 잘 되었는지 확인해보자!!
불은 잘 들어온다^^ ㅋㅋ 


작업 완료 후 본네트를 닫고 테스트!!
역시나 낮에는 ㅠ.ㅠ 티가 안난다 ㅋㅋㅋㅋ 



But, 밤에는 눈썹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
라이트+안개등을 Full로 찍은 사진이다. 눈썹이 조금 튀지 않는다 ㅎㅎ


하지만 라이트를 끄고 미등+안개등으로만 켰을 경우 눈썹이 참 이쁘게 잘 나온다^^



참고로 첫번째 튜닝 때 미처 찍지 못한 가죽시트도 한컷^^
가죽시트 브릿Set으로 마무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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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SR Life 카테고리에 있는 모든 사진은 Canon 450D + 번들렌즈 15~55mm로 촬영했습니다.


오늘 나의 첫 차인 쉐보레 크루즈(Cruze)가 오늘 첫번째 튜닝에 들어갔다.

3월 5일 처음받고 나서 첫번째 튜닝이다^^

이전 순정의 모습은 요기에서 확인!!

순정에서 확인 했다면, 다음 사진들을 보면 무엇이 바뀌었는지 알 수 있다.

우선 선팅!!
선팅은 루마선팅으로 전면, 측면, 후방 모두 작업했다.
[##_http://kjcc2.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8.uf@134BB84E4D78D7690DE5D0.jpg%7Cwidth=%22695%22%20height=%22463%22%20alt=%22%22%20filename=%22IMG_0181.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_http://kjcc2.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7.uf@154BB84E4D78D76D0E1EA2.jpg%7Cwidth=%22695%22%20height=%22463%22%20alt=%22%22%20filename=%22IMG_0183.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그리고 사이드리피터!! 
11.5년식에는 무료쿠폰으로 준다는 그 리피터!! 
달아놓으니 훨씬 이뻐진것 같다^^
[##_http://kjcc2.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3.uf@184BB84E4D78D7710FB8D8.jpg%7Cwidth=%22695%22%20height=%22463%22%20alt=%22%22%20filename=%22IMG_0184.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자 그리고 네비게이션 매립이다.
네비게이션은 파인드라이브의 "iQ 3D 1000"으로 매립하였다.
트립창은 기본적으로 위의 수납장으로 올렸다.

요즘 나오는 트립거치대는 예전의 단점을 보완하듯이, 위를 감싸주고 있다.
친구 라프디의 경우 트립창의 윗부분이 공개되어 있어서 야간주행시 앞유리창에 비춰져서 불편하다고 했다.

네비 매립하면서 느낀점은 "iQ 3D 1000"은 매립용으로 안좋다는 판단이다.
잘 보면 보일텐데, 리모콘 센서가 좌측 상단에 있다 ㅠ.ㅠ
그래서 "이브2" 리모콘을 운전석 화장대(?)에 꽂아 놨는데 작동이 안됨 ㅠ.ㅠ


자 이제 루프스킨를 하기 전의 뚜겅사진이다.
깔끔한 화이트!!


루프스킨을 하기 전, 거품목욕 중인 흰둥이!!
차 출고 후 한번도 안씻겨 줫는데~ 여기서 목욕을 하네;; 미안하네 ㅋㅋ


그리고 뜨거운 물로 탑폴리에 시트지를 쫙쫙 펴는 작업을 한다.
왜 하냐고 싸장님께 물어보니 겨울에는 밀착이 잘 안되기 때문에, 뜨거운물로 밀착을 시킨다고 한다.


조금 후에 이렇게 쫙쫙~ 펴진 탑폴리에를 볼 수 있다;;
윤기가 좔좔좔~~ 흐르는구나!!


모든 작업을 끝낸 흰둥이!!
역시 흰둥이에는 탑폴리에 정도는 해줘야!! 간지가 나네 ㅋㅋ



오늘의 힘든 작업을 모두 마치고 주차장에 와서 한컷^^
미등 시 리피터불빛이 이뻐서 ㅎㅎ

어둠속에서의 Full 라이트!!
아 리피터가 간지나는 구나 ㅋㅋㅋ



마지막으로 작업 한 샤크안테나^^
친구가 나중에 실리콘이 굳으면 비뚤어진다고 하길래, 한번 확인해 보니 정확히 달려있었다.
그래도 모르니 나중에 한번 살펴봐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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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첫 차인 쉐보레 크루즈(Cruze)가 내 손에 들어왔다.

아직까지 내가 생각했던 튜닝이 이루어 지지 않아서 좀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순정상태로의 사진도 한번 남겨본다^^

튜닝하기 전의 순정상태의 크루즈!! 아직 임시간판 ㅎㅎㅎ
(쉐보레 마크가 통범퍼로 되어있는것이 11.5 년식의 특징이다^^ 11년 3월 이후에 나오는 쉐보레 차는 모두 통범퍼이다 ㅎㅎ)

(아직 사이드리피터를 달지 않은 상태 ㅠ.ㅠ 시간이 너무 없다!!)

(후방카메라를 달기 전^^ 얼렁 ㅠ.ㅠ 벤츠 스타일로 바꿔야징 ㅋㅋ)

(네비게이션 매립 전의 사진 아직 기아에 비닐도 개봉하지 않은 완전 새차상태!! ㅋㅋ)


친구들과 함께 찍은 쉐보레 3종셋트!!
크루즈 올백, 크루즈D 올검, 캡티바 올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모두 쉐보레를 타는 그날까지 ㅋㅋ

쉐보레 캡티바 올검!! 지 자식처럼 아주 아끼는 친구녀석의 애마이다!!


쉐보레 크루즈D 올검!! 일명 영맨이라 불리는 친구에 애마이다...이녀석의 도움을 아주 많이 받아서^^ 나중에 좋은거 하나 해주기로 했다 ㅎㅎ

쉐보레 크루즈 올백!! 나의 애마!! ㅠ.ㅠ 아직 순정이라 허접해 보인다!! 얼렁 튜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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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오므토 토마토에 댕겨왔다.
부서에 어떤넘이 맛있을 것 같다고 계속 추천해서~ ㅎㅎ

가격이 좀 부담스럽긴 했지만~ 여친과 가는거라 맛집기행겸 가보기로 했다.

- 오므토 토마토 홈페이지 : http://www.omutotomato.com

내가 다녀온 곳은 신림동에 위치한 오므토 토마토이다.


입구에서 방겨주는 CESCO 마크 ㅋㅋ 그리고 생각보다 매장은 좁다;;
대부분의 손님들이 여자들 ㅠ_ㅠ 엄청 시끄러웠음~

들어가서 앉으니까 물과 바케트를 건네준다.
여친은 맛있다고 리필까지;; 
난 그다지 맛있진 않던데~ 너무 기름기가 좔좔 흘러서 ㅠ_ㅠ
암튼 오므토에 가시는분들은 마늘 바게트는 리필이 가능함!! ㅋㅋ


내가 먹은 "수제 돈등심 오므라이스",  가격은 9,900원이다. 
수제라서 그런지 돈까스가 두툼하니 먹기는 좋았다. 조금 느끼한 편이니~ 느끼한거 드시지 못하는분은 패스!!
가격대비 양이 너무 작아서 나한테는 조금 모자르는 편이였다 ㅠ_ㅠ;;




여자친구가 먹은 "비프 스테이크 그린 커리", 가격은 13,900원이다.
커리안에는 여러가지 채소와 스테이크가 섞여 있었고 향도 상당히 좋았다.
매운강도를 내가 화장실에 댕겨온 사이 ㅠ_ㅠ 맵게 주문했다고 한다.
몇 단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매웠다 ㅎㅎ 그래도 오랫만에 커리를 먹어서 기분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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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여자친구랑 데이트를 하려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갔다.

원래 코스는 북촌 8경이였는데, 여자친구가 힐을 신고와서 아무래도 힘들듯 하여 가는길에 보이는 경북궁으로 가게 되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경북궁 주차장이 만차다 ㅠ_ㅠ

어쩔 수 없이 우리는 마로니에공원이 있는 대학로로 고고싱했다.

우선 아이폰으로 대학로 먹걸이를 검색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본 라멘집으로 고고싱!!

대학로에는 유명한 라멘집에 3곳이 있다.
"사가라멘, 치치부라멘, 고베겐뻬이" 원래는 치치부라멘을 가려고 했는데, 주차기능이 없어서 고베겐뻬이로 이동했다.

고베겐뻬이에서 나는 스테미너 라멘(スタミナ ラーメン), 절대 ㅡ_ㅡ;; 야한 생각하지말길.... 그냥 매운 라멘의 일종!!
여자친구는 가쯔돈정식(カツどん 定食)을 먹었다.

조금 느끼하긴 했지만^^; 간만에 먹는 라멘이라 기분이 좋앗음 ㅎㅎ

- 요 사진들은 iPhone 3GS로 찍음^^; 차에서 카메라를 안가져와서 ㅠ_ㅠ
  마지막 호리병은 우동의 양념장 ㅎㅎ 잼있게 생겨서 한컷 찍음


점심을 후딱 먹어서 인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마로니에공원에서 공연이나 보려고 갔는데 ㅠ_ㅠ
이것도 가는날이 장날이라~ 공연이 딱 1개 밖에 없었다 ㅠ_ㅠ 아~ 정말 저주인가 ㅋㅋㅋㅋㅋ

비둘기들만 실컷 보다 왓네 ㅡ.ㅡa
정말 뻥튀기를 좋아하는 비둘기들 ㅋㅋㅋㅋㅋㅋㅋ


저쪽 구석에 한참 준비 중인 것 같은 쇼가 하나 있었다.
구석기와 관련 된 쇼인거 같은데~ 아직 부족한 점이 있는지 관련자가 중간중간 체크를 하고 있었다.
말을 할 수 없으니 모든 대화를 몸으로 하고 있었는데, 중간에 가발도 벗겨지고 ㅎㅎ 조금 재미는 있었다.
실제 불을 피워서 고구마를 구워먹드라 ㅡㅡㅋ


DSLR을 사고 처음 나가서 사진을 찍어봤는데, 
번들렌즈(15~55mm)로는 한계가 느껴졋다 ㅡ.ㅡ;; 조리개 값이나 줌이 너무 딸리다 ㅋㅋ
그래서 아는 지인에게 추천받은 
"탐론 A09 SP AF 28-75mm F2.8 XR Di LD Aspherical IF MACRO (캐논EF마운트)" 를 사야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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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에 84kg~ 음...이건 머 돼지냐!!!

살이 너무 쪄서 ㅠ_ㅠ 다시 운동을 시작하기로 했다.

현재 2주정도 되었는데, 1주에 런닝을 하다보니 무릎과 발바닥에 너무 무리가 되어 예전에 신던 푸마 스피드캣을 버리기로 하고!!

나이키 매장에 가서 런닝화를 구입했다.

스피드캣은 원래 런닝화 목적이 아니기때문에 바닥이 조금 딱딱하다 ㅠ_ㅠ 그래서인지 너무 아팠다!!

이번에 구입 한 런닝화는 "나이키 프리 7.0 V2", 가격은 머 다른것들 보다 조금 나가긴 하지만 착용감은 역시 최고!!

- 나이키 프리 7.0 V2의 장점
1) 훌륭한 통풍
사진에는 자세하게 표시되지 않았지만 검은색 부분은 모두 통기성이 좋은 메쉬소재로 되어 있어 공기가 잘 통한다.
2) 훌륭한 쿠셔닝
모든 런닝화는 쿠셔닝(푹신푹신한 정도)이 생명이라 할 수 있을만큼 쿠셔닝을 따지게 된다. 
프리 7.0 V2의 중창을 보라~ 푹신푹신할 것 같이 보이지 않나? ㅎㅎ
3) 가벼운 경량
처음 V2를 들었을 때 "와~ 가볍다" 라는 감탄사가 터져나왔다.
여러가지 런닝화를 비교해봤지만, 정말 가벼웠다(V2 보다 더 가볍게 느껴진 런닝화가 있었지만 가격이 너무 높아 GG침;;)
4) 훌륭한 착화감
신발을 신은 듯 안신은듯 한 착화감이 Good이다. 신어보면 부드럽게 발을 감싸주는 느낌이 든다.

- 나이키 프리 7.0 V2의 단점
1) 비싸다.
젠장 비쌈 ㅡ.ㅡ;;

그래도 런닝화를 구입하려는 분들게 과감히 추천한다!! 강추!!
밑창을 찍지 못해서 못 보여드리는게 아쉽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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