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소개] 알키보드(Alkeyboard), 리뷰 5 - 알키보드의 장,단점



※ 해당 포스팅은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작성한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이스트소프트의 자랑거리인 알툴즈에서 최신에 공개한 알키보드(Alkeyboard) 어플리케이션이다.


2014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기본적인 삼성, LG, 팬턴 등 다양한 자기들만의 키보드를 고집한다.


이에 알툴즈는 사용자가 직접 커스텀 마이징이 가능한 알키보드를 선보여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 알키보드와 관련 된 내용


그래서 처리의 블로그에서는 알키보드에 대한 리뷰를 시작하려 한다.

리뷰는 총 5단계로 진행 될 예정이다.

리뷰 1 - 설치방법 및 CPU 점유량

리뷰 2 - 주요기능 및 설정

리뷰 3 - 알키보드 사용 예시(SNS, 메일, 문서, 게임)

리뷰 4 - 삼성 키보드와 비교

리뷰 5 - 알키보드의 장,단점


※ 현재 알키보드는 안드로이드용으로만 출시되었으며, iOS 버전은 추후 되지 않을까 싶다.

(iOS에서 키보드 배경을 바꾸기 위해서 탈옥을 해야 하나?! 기억이 잘 안난다;;)



벌써 알키보드 리뷰의 마지막 단계 "알키보드의 장/단점"을 이야기 할 때가 왔다.

지금까지 리뷰를 작성하면서 불편했던 점, 또는 수정해야 하는 점들을 주관적인 입장에서 적어보았다.



- 장점 

1. 써야할 문자들이 한눈에 보여져서 찾기 편하다.

ㄴ 역시 알키보드가 내세우는 기능이지 않나 싶다.


2. 많은 이모티콘들을 지원한다.

ㄴ 삼성 키보드도 이모티콘을 지원하긴 하지만, 종류가 다양하진 않다


3. 키보드에 알록달록 색상이 들어가 밋밋한 기본 키보드보다는 이쁘다.

ㄴ 역시 알키보드가 내세우는 기능이다. 화사한 키보드는 개개인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4. 레이아웃 설정을 통해 내 손에 맞는 키보드를 설정할 수 있다.

ㄴ 손이 큰 사람, 손이 작은 사람도 모두 만족하며 나만의 키보드 크기를 만들 수 있다.


5. 제조사가 달라도 동일한 키보드를 쓸 수 있다.

ㄴ 핸드폰이 바뀌어도 난 예전 핸드폰의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게 엄청 편하다.


6. 가로모드 분할 키보드(두벌식과 단모음에서 좌/우 분할 배치)

ㄴ 이건 정말 좋은 기능이다. 스마트폰보다는 타블릿쪽에서 편하게 쓸 수 있을 듯 하다


7. 키보드 종류를 설정 후 바로 테스트를 해 볼 수 있는 옵션

ㄴ 알키보드에서는 사용자가 사용 할 키보드 종류를 미리 테스트 해보고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 단점 

1. 키 누를 떄 진동 / 소리 / 팝업 옵션에서 진동세기와 소리크기를 수정할 때 드래그 불편

ㄴ 드래그로 하다보니 너무 작거나, 너무 크거나 조절이 어려웠다.

    보안점으로 단계별로 클릭점을 만들어 두던가, 클릭으로 수정이 가능하게 만들면 될 듯 하다


2. 오타가 많이 생김

ㄴ 알키보드가 오타를 방지하는 기능이 주 기능이기도 한데,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겠다.

    어찌됬건 내가 사용할 때에는 삼성 키보드보다 오타가 많으건 사실이다.

    (리뷰 4에서 이야기했던 문구 분석을 정확히 판단하지 못하는 이유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3. 테마의 다양성 부족

ㄴ 어차피 테마를 설정할 거였으면, 사용자의 커스텀마이징까지 신경을 써줫으면 좋겠다. 

    난 아이언맨으로 키보드 화면을 만들고 싶다!!


4. 예측 키의 크기 변경 기능

ㄴ 예측 키라는게 사용자의 눈에 좀 잘 띄어야 하는데 별로 티가 안난다.

    좀 더 크게 알려주거나 옵션으로 팝업 크기를 조절 하면 어떻까 싶다.


5. 전화 시 키보드 변경 안됨

ㄴ 스마트폰을 쓰면서 가장 많이 쓰고 있는 기능이 바로 전화화면이 아닐까 싶다.

    삼성 단말기이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할 걸 수도 있겠지만, 전화 키패드는 변경이 되지 않았다.



이로써, 5단계의 알키보드 리뷰가 모두 마무리 되었다.


리뷰를 쓰다보니 좋은 점도 있었고, 불편한 점도 존재했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래도 쓰다보면 편리한 앱 인것은 확실하다!!



댓글(4)

  • 2014.09.03 14:39

    이 어플..,가끔가다가 입력하면
    "이렇게이렇게" <-이런식으로 두번씩 입력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 2014.11.23 10:31

    사람마다 단점을 느끼는 차이는 있나봅니다.
    제가 느낀 알키보드는 써본 단모음 자판중에 가장 오타가 적었고 편의기능은 도돌키보드를 많이 따온듯합니다. 편의는 아직 도돌이 짱!
    그리고 예측키의 크기는 현재에서 더 커지면 다른 자판의 오타를 더 유발할 수 있기에 더 커져선 곤란하다고 봅니다. 추천단어기능이 맘에 드는데 더 보강되면 좋겠습니다.

    • 2014.11.24 09:40 신고

      아무래도 그렇겠죠^^
      사람마다 쓰는 내용이 각각 다를 수 있으니,
      전체적으로 좋은 프로그램이였지만, 저한테는 잘 안맞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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